(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부산에서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기 위한 초불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친일사대매국망언을 늘어놓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과 부산시의 역적당사무실을 찾아가 항의하였지만 태도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쓰레기를 그대로 두면 썩는 법이라고 하면서 초불로 쓰레기들을 불태워 오물없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독재를 미화하고 친일, 친미를 일삼는 《자유한국당》은 이 땅에 있을 자리가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역적들의 사진이 붙은 모형을 밟으며 《자유한국당》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