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진보련합이 23일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역도와 그를 비호하는 보수적페세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전두환이 광주영령들과 시민들앞에 무릎을 꿇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하면서 역도와 5.18민중항쟁을 모독한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전두환의 추악한 범죄가 낱낱이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살아숨쉬는 그 자체가 고통으로 여기도록 만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역적배들에게 물벼락을 들씌우는 의식을 진행한 후 항의서한과 규탄하는 내용의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전두환의 집으로 던져넣으며 격분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