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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고 강조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페지된 때로부터 4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김일성주석 탄생 107돐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1974년 3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3차회의에서 법령 《세금제도를 완전히 없앨데 대하여》가 발포되였다.

이것은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표현으로 된다.

사회주의조선에서의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는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지지와 경탄을 받았다.

세금에 시달리는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은 이렇듯 훌륭한 시책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못할것이다.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는 조선이야말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 사변으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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