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5.18력사외곡처벌광주운동본부, 전남시국회의가 23일 광주에서 《5.18력사외곡처벌법》 제정 및 전두환처벌을 요구하는 시, 도민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모독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채 거리를 활보하고있는데다가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마저 난관에 부딪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5.18력사외곡처벌법》은 광주봉기의 정신을 지키기 위한것으로서 그 어떤 협상거래물이나 정치적타협수단, 고려대상이 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에 대해 외곡하거나 헐뜯는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법을 제정하는 그날까지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참가자들의 명의로 된 립장문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