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미군이 탄저균, 페스트균과 같은 세균으로 부산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생화학무기실험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세균무기실험실 페쇄하라!》 등의 글이 씌여진 현수막과 구호판들을 들고 생화학무기실험을 당장 중지하라고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