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7돐에 즈음하여 《애국주의와 자력갱생》에 관한 로씨야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20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사회주의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기조보고에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조선을 해방하신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사상과 업적을 김정일애국주의로 정식화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짧은 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참다운 애국주의의 빛나는 귀감으로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자기 식의 발전원칙을 확고히 고수하며 자력갱생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