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성균관대학교 교수들이 25일 5.18광주봉기의 정신을 외곡모독한자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내에서 5.18광주민중항쟁을 《폭동》으로 매도한자들을 공공연히 지지하는 망언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친일매국적망발로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다고 단죄하였다.
5.18광주민중항쟁과 친일잔재청산을 헐뜯는것은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희생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파쑈독재와 친일매국을 정당화하는 《자유한국당》을 엄중히 처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