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삼지연군꾸리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인 삼지연군을 더 훌륭히 변모시키고 장군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삼지연군건설에서의 승전포성은 국가의 위력, 경제적잠재력의 과시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삼지연군꾸리기는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는 규모가 대단히 방대한 건설이다.
삼지연군건설이 진척될수록 새로운 본보기가 끊임없이 마련될것이며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더 빨라질것이다.
우리는 당의 의도대로 삼지연군건설에 더 큰 박차를 가함으로써 백두대지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