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라고 밝혔다.
자력갱생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절대불변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여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길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가는데 있다.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고수해나가자면 모든것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독자적인 주견과 결심에 따라 자기 힘으로 풀어나가는데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자력갱생이자 자주적인간의 생명이고 존엄이며 자강력을 필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나갈 때 인민의 값높은 삶과 영예,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