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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학생들에게 《독도령유권》주장 주입하는 일본을 비난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이 3월 26일 학생들에게 《독도령유권》주장을 주입하는 일본의 극우경화책동을 규탄하였다.

방송은 일본의 현 집권세력이 《독도령유권》주장을 교과서들에 서술하도록 한것은 참교육을 위해서가 아니라 극우경화를 통해 집권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일본은 2000년이후 《새력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내오고 침략력사를 미화하고 독도가 저들의 땅이라는 내용들을 쪼아박은 교과서들을 편찬하기 시작하였다고 주장하였다.

2006년 아베정부가 들어앉은 이후 교육기본법을 개정하고 교과서의 기준으로 되는 학습지도요령과 해설서를 잇달아 바꾸는 등 《독도령유권》주장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기 위한 책동이 보다 본격화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독도령유권》교육을 의무화하는 학습지도요령시행시점을 올해로 앞당겼다고 하면서 방송은 일본의 극우익세력이 민감한 령토문제를 로골적으로 건드리며 주입식을 통한 령토교육으로 집권기반을 다지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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