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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은 악페의 소굴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월 30일 《자유한국당》은 악페의 소굴이라고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신문은 김학의사건은 《자유한국당》의 악페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 박영선은 박근혜《정권》시기 당시 법무부 차관으로 내정된 김학의의 성추행장면을 황교안에게 보여준바 있으며 민주평화당소속 《국회》의원도 해당한 록화물과 사진, 록음자료를 보았다고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린것은 김학의와 박근혜, 황교안이 한 속통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와 최순실처럼 황교안과 김학의도 한 통속이다.

황교안은 제2의 박근혜이며 김학의는 곧 황교안이다.

추악하고 저급한 김학의사건에 대해 누구나 격분해하며 황교안에게 책임을 추궁하는것은 당연하다.

온 사회를 악페소굴로 만들려는 《자유한국당》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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