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 읍지구의 교육 및 보육시설공사가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216사단 현장지휘부에서는 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결속하기 위해 자재보장사업과 함께 시공단위들에 대한 기술지도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922건설려단 평안북도련대에서 삼지연군 삼지연고급중학교의 기본교사와 체육관내부를 훌륭히 변모시키고있다.
최근 열흘 남짓한 기간에만도 수천㎡의 천정과 벽체마감장식, 인조석계단판설치 등 내부공사를 결속하였다.
삼지연제1탁아소와 삼지연제2탁아소, 베개봉유치원 등 여러 교육 및 보육시설공사를 맡은 백두산영웅청년려단에서도 강력한 시공력량을 동원하여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