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6돐을 맞으며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을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 천하무적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평양방직기계공장에 나오시여 생산실습을 하시면서 설비관리의 빛나는 실천적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강선의 로동계급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같이 세워가도록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과학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출연자들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강대한 조국이 있고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오늘의 진군길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쳐갈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 직맹일군들, 로동자,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