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방위대학교 졸업식에 나타난 일본수상 아베가 자국을 둘러싼 그 무슨 안전보장환경의 《엄혹성》과 《불확신성의 증대》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다못해 나중에는 《자위대》의 존재를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수상 아베가 《자위대》의 합법화문제에 대해 매우 조급해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현실을 오도하며 《자위대》의 존재를 헌법에 쪼아박지 못해 몸살을 앓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세계일류급군대 못지 않는 침략무력으로 팽창된 《자위대》의 존재를 헌법에 명기하는 경우 일본은 다른 나라들처럼 공식적으로 정규군을 가지고 침략국가, 전쟁국가로 등장할수 있다.
지난 세기 당한 패망의 앙갚음으로 이를 갈고있는 일본이 또다시 해외침략에 뛰여든다면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어떤 후과가 미치게 되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해외침략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일본반동들이 지난날의 패망의 교훈을 망각하고 해외침략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제가 지른 불길속에 영영 타버리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