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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광주인민봉기 모독하는 《자유한국당》 통채로 들어내야 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력사의 징벌은 피할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자들에 대한 징계처리에서 역적당인 《자유한국당》의 정체가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2월 《자유한국당》소속 3명의 《국회》의원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5.18유공자》들을 《괴물집단》으로 모독하고 봉기를 진압한 전두환을 《영웅》으로 찬미하는 망발을 줴쳐 민심의 격분을 자아냈다.

당시 《당의 공식립장이 아니》라느니, 《력사적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할수 있다.》느니 요설을 늘어놓으며 발뺌하려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각계층의 강력한 규탄여론에 직면하자 《절차대로 징계하겠다.》고 민중을 얼려넘기였다.

그러나 이후 《다른 당에서 이를 보궐선거에 리용할수 있다.》고 딴죽을 치면서 이자들에 대한 징계를 《국회》의원보충선거이후로 미루어놓았으며 나중에는 저들이 추천하였던 《국회》 륜리심사자문위원 3명을 전원사퇴시킴으로써 《5.18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징계심사를 파탄시켰다.

제반 사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정의와 진실, 민주화정신을 모독한데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없이 오직 기만과 시간끌기로 징벌을 회피하고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챙기는데만 몰두하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달리 될수 없는 보수역적패당의 본색이다.

리승만의 《자유당》에 뿌리를 둔 극우보수집단은 력대로 악명높은 파쑈독재《정권》들을 배설하고 적극 뒤받침하며 온 남녘땅을 인권과 민주의 무덤으로 만드는데 앞장서왔다.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는 살인명령하에 온 광주시를 피바다에 잠그고 극악한 군사깡패《정권》을 살찌워온자들도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의 조상들이였다.

군사파쑈도당의 후예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5.18의 력사적사실을 외곡은페하고 희생자들을 모독하며 진상규명을 사사건건 가로막아온것은 일상다반사로서 결코 놀랍지 않다.

저들의 피비린 과거를 덮어버리고 파쑈독재를 되살리려는 역적무리, 《5.18망언자》들을 싸고도는 공범자들이 그 무슨 《징계의 공정성》이나 《륜리심사》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사회의 악성종양인 《자유한국당》이라는 범죄무리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는다면 제2의 광주참사는 시간문제로 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역적패당이 제아무리 발버둥쳐도 력사의 징벌을 피할수 없다는것을 자기의 줄기찬 투쟁으로 증명하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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