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사회를 들썩하게 만들고있는 성추문사건의 주모자 김학의가 법무부 차관으로 올라앉게 된것이 박근혜년의 입김이 작용하였기 때문일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CBS》방송이 료해한데 의하면 김학의는 어릴 때부터 박근혜와 막역한 사이였다.
김학의의 아버지가 박정희의 부관을 한것으로 하여 두 가정사이의 친분관계는 아주 깊었다고 한다.
수사당국의 한 핵심관계자는 박근혜와 김학의가 어릴 때 청와대 동산에서 함께 뛰여놀던 사이라고 증언하였으며 정계의 한 관계자도 두사람의 친분과 차관임명강행은 아버지들의 인연에서부터 시작됐다고 말하였다.
방송은 이에 대해 밝히면서 모든 사실들은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가 박근혜와 직접적인 인연이 없다던 말과 정반대된다, 검찰이 과거 성접대의혹을 두차례나 수사하고 김학의를 무혐의처분한것도 이와 무관치않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재수사를 권고한 상황이여서 검찰의 칼끝이 또다시 전 《대통령》 박근혜를 겨눌지 주목된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