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5.18광주봉기당시 시민들을 진압하다가 죽은 사병들을 《전사자》로 우대해주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 한 《국회》의원이 국방부로부터 받은 《5.18관련 조형물 처리방안》을 보면 5.18광주봉기당시 시민들에 대한 탄압에 광분했던 7공수려단의 한 중위의 비돌에 《광주소요진압시 전사》로, 3공수려단 비돌에 《대침투작전간 전사》로 씌여있다 한다.
또한 륙군본부에서 2004년 배포한 《전사자》명부에도 봉기당시 죽은 3명의 사병들에 대해 《대침투작전간 전사》로 되여있는것을 비롯하여 여러 명부들에도 그렇게 표기되여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은 이에 대해 밝히면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들을 진압한 군인이 《전사자》가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외곡된 견해와 사료를 하루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