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과거에 저지른 추문사건들이 련속 들통나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역도에 의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자마자 김학의라는자의 성범죄와 관련한 동영상증거자료를 깔아뭉갬으로써 제놈과 단짝인 그자가 무난히 법무부 차관벙거지를 쓸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전 원내대표 김성태가 권력과 인맥관계를 악용하여 제자식들을 벌이가 좋은 일자리에 들이밀고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이 대학교수재임시절 부당한 골프놀이대접을 받은 사실 등 보수무리의 더러운 부패행위들이 이번에 무데기로 발각되였다.
현실은 《자유한국당》패가 아무리 《쇄신》과 《혁신》을 떠들어도 그것은 도적질하고 옷바꾸어 입는격의 기만극에 불과하며 부패정당, 범죄집단으로서의 보수패당의 본색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역적무리의 체질적생리이다.
지난 수십년간 남조선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특대형 부정추문사건들의 리면에는 례외없이 보수패거리들의 그림자가 있었다.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 김영삼역도 모두가 권력을 발동하여 막대한 재산을 축적하고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으며 남조선을 부정부패의 왕국으로 만든 주범들이였다.
특히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BBK주가조작사건과 불법《대통령》선거자금사건, 내곡동주택부지구입사건 그리고 박근혜년에 의해 초래되였던 전대미문의 《국정》롱락사태는 오늘도 민중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이번에 또다시 드러난 부패행위들은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는 망발을 공공연히 줴쳐대는 보수패거리들의 반인민적립장과 극단한 개인주의, 패륜패덕의 집중적발로이며 그 연장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격노한 각계의 규탄앞에서 죄의식을 느낄대신 《음해》니, 《정치공작》이니 떠들어대며 어떻게 하나 사건들을 무마하고 저들의 비루한 정치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부질없는짓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를 비롯한 적페오물들을 쓸어버린 초불의 대하속에서도 살아남아 머리를 쳐들고있는 부패의 독초들을 보면서 보수패당을 철저히 박멸하여 그 온상을 없애지 않는 한 남조선사회에 정의와 량심, 참다운 인륜도덕은 언제가도 깃들수 없다는것을 절감하고있다.
너절한 범죄집단, 시대의 썩은 오물단지인 《자유한국당》은 남조선각계층의 투쟁에 의해 반드시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