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재앙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경상북도 포항지진사태가 심각한 정치적문제로 번져지고있다.
수많은 인명피해와 리재민, 수백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2017년 11월의 포항지진은 그해 남조선의 10대주요소식으로 선정될 정도로 엄청난 재난이였다.
그후에도 포항과 부근해역에서 크고작은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있으며 올해에만도 리히터척도로 4.0이상의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여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있다.
이러한 지진발생원인이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철저한 지질조사도 하지 않고 건설한 지열발전소때문이라는 《정부조사단》의 조사결과는 남조선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포항지진사태가 순수 지진활동에 의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보수역적배들이 저지른 범죄의 산물임이 확증된것이다.
경상북도 포항이 지진단층지대에 놓여있다는것은 상식적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이번 조사결과에서도 포항지열발전소하부에 활성단층으로 공인된 량산단층외에 또 다른 단층대가 있으며 바로 이 단층대에서 지진이 일어났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리명박역도는 지질상태에 대한 조사도 없이 지열발전소건설을 계획하고 무리하게 강행하였으며 박근혜년 역시 건설과정에 계속되는 지진현상에도 아랑곳없이 끝끝내 발전소를 조업하고 가동시켰다.
그 밑바탕에 경상도지역의 민심을 걷어쥐려는 정치적야욕과 건설업체들과의 결탁관계, 돈관계가 깔려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현실은 역적패당이야말로 정치적목적실현과 리윤추구를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생명안전도 서슴없이 희생물로 삼는 살인마집단이며 포항지진사태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의 살인정책으로 죽음을 강요당한 사람들은 얼마이며 지금도 생명의 위험지대에서 고통속에 사는 사람들은 또 얼마인가.
리명박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적혈세를 쏟아부어 강행한 4대강정비공사만 놓고보아도 자연생태계 파괴, 환경오염, 수질오염이라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있다.
수백명의 아이들이 바다속에 수장된 《세월》호참사는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재난, 인재중의 인재로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포항지진사태의 책임을 회피해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면서 현 《정부》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참담한 재앙을 몰아온 장본인들이 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권력의 자리를 강탈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
재앙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지 않는다면 이러한 대참사는 계속될것이며 온 남녘땅이 대재난지대로 화하게 될것이다.
보수역적패거리들이 아무리 책임회피의 요설을 늘어놓아도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