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들이 태양의 성지 백두대지에 청춘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삼지연군꾸리기를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으며 6,000여명의 청년들이 건설장에 탄원하였다.
각지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이 삼지연군꾸리기전투에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가도록 교양사업을 벌리는 한편 앞선 단위들과 청년들의 모범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평양시안의 청년들이 수많은 지원물자들을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량강도안의 청년들은 건설자재들과 70종에 1,000여점에 달하는 기공구들을 마련하여 공사속도를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함경남도, 자강도청년동맹들조직에서는 갖가지 기초식품들과 8 500여점의 생활필수품들을 보내주었으며 황해남도, 함경북도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지원사업을 벌려 건설자들을 고무하였다.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 청년들속에서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에 탄원하는 소행들도 발휘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