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6돐을 맞으며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7일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농장길, 포전길을 걷고 걸으시며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농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세세년년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