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심은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네팔공산당 주당위원회대표단 성원들속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대표단 단장 말라 띨락크 바하두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특출한 업적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신것이다.
주체사상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주는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학설이다.
우리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힘있게 추동하는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강화해나갈것이다.
단원 고라써이네 우메쉬는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는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오늘 조선인민이 누리는 긍지높고 보람찬 삶은 주석께서 기울이신 크나큰 로고의 결실이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단원 둥가나 지번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거룩한 한생이라고 하면서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는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