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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설치 요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의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위원회가 8일 대전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단설치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세월》호참사가 있은때로부터 5년이 되여오지만 진상이 밝혀지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박근혜《정부》의 주장이 모두 거짓이였다는것이 최근 드러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 당시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이 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증거들을 없애거나 위조하였다고 까밝혔다.

단체는 현《정부》가 특별수사단을 설치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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