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 기간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최고의 권위를 지니시고 인류의 태양으로 칭송받으시였다.
그이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인민들은 조국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을 창작하여 불렀고 태양의 존함을 드리였다.
이때로부터 그이의 혁명생애는 인류사에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태양으로 우러러받드는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흠모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은 호칭들을 낳았다.
《20세기의 대표자》, 《인류의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사상가》 등 그이에 대한 호칭들이 수없이 수록되여있는 《김일성백과전서》는 태양칭송의 정화이다.
세계출판력사상 처음으로 나온 위인인물사전인 이 백과전서는 수많은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과 학자들이 편찬발행한 기념비적도서이다.
도서에서는 인류가 창조한 표현들중에서 가장 숭고한 호칭들을 골라 수령님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한 잠비아대통령은 수령님께 자기가 쓴 시 《인류를 사랑하시는분 김일성동지께》를 읊어드리며 그이를 《피압박인민들의 기수》로 높이 칭송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의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는 호칭들도 력사에 수없이 기록되였다.
《혁명과 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혁명의 영재》, 《건설과 전략의 천재》, 《대중령도의 천재》, 《인류해방의 구성》 등은 그중의 일부이다.
《세계혁명을 주도하시는 위인》, 《정의의 수호자》, 《세계만민이 공인하는 인민적수령》, 《평화와 친선의 고무자》 등의 호칭들은 자주시대를 향도하시는 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의 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세계인민들은 그이께서 지니신 태양의 풍모에 매혹되여 《열렬한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세계인민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 《국제주의자의 귀감》 등 가장 뜨거운 진정을 담은 호칭들도 드리였다.
오늘도 울려나오는 흠모의 목소리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추만대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