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산림복구전투 2단계과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는 가운데 산림연구원의 과학자들이 산림조성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다.
전국의 여러 산림경영소에 나가 재래품종의 잣나무림을 우량품종의 잣나무림으로 개조하는 기술지도를 짜고들어 열매수확고를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오동나무육종과 재배에서 제기되는 많은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오동나무림을 더욱 늘일수 있게 하였다.
또한 10개 시, 군에서 해당 지역 수유나무사업소 종업원들과 함께 천수백정보의 수유나무림을 우량품종림으로 바꾸었다.
나무모마름병구제를 위한 새로운 미생물농약을 제조하고 사용방법을 표준화함으로써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삼지연군에 비타민나무림과 검은송이물앵두나무림을 조성하고 우량한 새 품종의 들쭉나무를 풍토순화시키기 위한 연구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양묘장들에 경제적실리가 큰 2회전나무모생산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기술지도를 현장조건에 맞게 실속있게 하여 산림과학발전과 산림조성사업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