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가 1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자들과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웅변자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타승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에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감명깊게 전하였으며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주체99(2010)년 9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3차대표자회는 주체혁명위업계승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태양복은 영원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