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7일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국회》통과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5일 《국회》에서 불법적인 조항이 포함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이 의결되였다고 밝혔다.
대다수 의원들의 머리속에 주권이 침해되고 불법적인 요소가 있더라도 미국과의 동맹만 강화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패배주의적이며 사대주의적인 사고가 지배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는데 저해를 주는 협정의 《국회》통과는 시대착오적인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주권과 리익을 훼손시키는 불법적이고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인정하지 않으며 부당성을 바로잡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