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인물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6(1987)년 5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무원 책임일군협의회에서 당시 금속공업부장이였던 최만현동지가 나이가 많기때문에 이제는 일손도 그전 같지 못하니 고문으로 사업하게 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였을 때 그 제기를 부결하시였다.
그 일군으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경제지도일군으로,금속기술자로 품들여 키운 일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사실 최만현동무는 내가 아끼는 사람이라고,동무들은 그에 대하여 잘 모를수 있는데 그는 공로가 있는 사람이라고 하시면서 오직 당만을 믿고 나라의 철생산공업의 주체화에 크게 이바지한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최만현동무는 애국자이며 력사적인 인물이라고,우리가 최만현동무같은 사람을 믿지 못하면 믿을 사람이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리하여 최만현동지는 나이가 많지만 계속 금속공업부장의 직책을 맡아보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