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7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1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도회장에 《인민의 환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축하를 드리면서 아름다운 춤물결을 일으켜갔다.
나라의 꽃으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그들은 《뵙고싶었습니다》, 《그 품이 제일 좋아》, 《황금산타령》, 《흘라리》, 《옹헤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조선녀성들의 애국충정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이어나갈 참가자들의 신념과 의지를 굳게 해주는 노래들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