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을 맞으며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1일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들에서 각 도의 예술단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예술소조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그리움과 경모의 세계를 높은 사상예술성과 훌륭한 음악형상으로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평양대극장에서는 함경북도, 평안북도, 남포시, 평안남도, 량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는 황해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강원도, 자강도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평안북도, 함경남도, 남포시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청년중앙회관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이 천리마문화회관,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 철도성문화회관에서는 각지 근로자예술소조원들의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여러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요술애호가들의 요술공연도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