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4.16련대가 6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련대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조사하여 박근혜《정부》가 유가족들을 사찰하고 참사와 관련한 핵심증거들을 감춘 리유를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밝혀낸 자료들에 기초하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지만 수사권이 없다고 하면서 특별수사단을 설치하여 적극적인 수사를 진행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밝혀내고 살인주모자를 처벌할 때까지 각계층과 함께 싸워나갈것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