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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인민군군인들 영광혁명전적지를 련일 참관
(영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전하는 영광혁명전적지에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영광혁명전적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 몸소 국내에 진출하시여 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며 국내의 광범한 인민대중을 전민항쟁에로 불러일으키신 사적이 깃들어있다.

올해에 들어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전적지를 찾았으며 4월에 들어와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6(1937)년 9월 신흥지구에 나오시여 조선인민혁명군 정치공작원들과 지하혁명조직책임자들앞에서 《국내에서 혁명투쟁을 더욱 앙양시키기 위하여》라는 연설을 하신 삼밭산회의장소와 사령부밀영 등을 돌아보았다.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이 어려있는 사적물들과 《천하명인 김일성대장 만세》를 비롯한 구호나무 글발들, 혁명유적, 유물들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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