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탁월한 사상과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1(1982)년 4월에 하신 시정연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인민정권의 과업》에서 자주화된 세계는 온갖 지배주의와 식민주의가 완전히 청산된 세계이며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의 자주권이 완전히 실현된 세계이라는데 대한 정식화를 주시였다.
자주화된 세계의 면모와 특징이 밝혀짐으로써 자주성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벌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89년 7월 1일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개막식에 참석하시여 하신 축하연설에서 현시대는 자주의 시대이라고 하시면서 침략과 전쟁, 지배와 예속이 없고 모든 나라 인민들이 다같이 발전하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세계야말로 인간의 리성과 본성에 맞는 세계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은 개막식에 참가한 세계 백수십개 나라의 청년학생대표들과 인사들의 심장을 격동시켰다. 특히 나이제리아대표단 단장은 김일성주석각하의 축하연설은 참으로 훌륭했다고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후에도 조선을 방문한 우루과이3월26일운동대표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대표단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을 만나주시고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에 관한 사상을 해설해주시였다.
하기에 인디아의 저명한 정치활동가는 인류는 김일성동지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자주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인민의 수령으로, 위대한 혁명가로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하면서 온 세계 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