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경축공연이 12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시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선녀성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어은금대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대화시 《수령님의 약속》, 독창과 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등의 종목들은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장내를 울려주었다.
무대에는 가야금병창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 장고병창 《흥하는 내 나라》, 설화와 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제창이야기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 시와 북제창 《우리 앞날 밝다》를 비롯한 종목들도 올랐다.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