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예술단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소조원들은 공연무대들에서 우리 조국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나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나라로 빛내여갈 충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환상요술 《황철의 본때》, 《함통속의 조화》, 일반요술 《보답》을 비롯한 종목들도 축전무대를 이채롭게 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