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진행된 세계직업련맹 위원장리사회 회의가 4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 자주통일에로 향한 긍정적인 기류가 형성된데 대하여 밝혔다.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결의는 강조하였다.
결의는 세계직업련맹의 모든 성원조직들, 친우조직들, 진보적로조단체들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