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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위원장 최고수위 추대한 공화국 앞길은 끝없이 양양하다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일편단심 그이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심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국가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국가의 약동하는 힘이며 모든 승리와 번영의 원동력이다.

우리는 절세의 위인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모두다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용기백배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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