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4월 13일기사 목록
박근혜《정권》이 《세월》호참사이후 민간인불법감청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CBS》방송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이후 박근혜《정권》이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감청행위에 미래창조과학부를 동원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당시 기무사령부가 작성하였던 려객선의 소유주인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과 관련한 보고서에 이러한 사실이 밝혀져있다.

기무사령부가 제안하고 검찰총장의 지시에 의하여 감행된 이 불법감청행위에는 수많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전 지역의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전파감시소들이 가담하였다고 방송은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