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3일공연이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를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필생의 념원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태양칭송의 노래를 영원히 높이 울려갈 천만심장의 맹세가 분출되였다.
평양대극장과 봉화예술극장에서는 각 도예술단들이,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예술선전대들이 공연하였다.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요술세계에 담아 펼쳐보인 종목들이 국립교예단 요술극장무대에 올랐다.
국립연극극장과 천리마문화회관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각지 예술소조원들도 인민문화궁전과 철도성문화회관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공연들은 계속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