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에 의하면 박정천, 김광혁, 김명식이 대장으로, 장영수, 고인철을 비롯한 33명이 소장으로 임명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이 당이 제시한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며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