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7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진행되였다.
각 도소년단대표들과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 등과 청년동맹 일군들, 전쟁로병, 공로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만경대혁명학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은 보고에서 조선소년단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후대들에게 베풀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육친의 사랑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훌륭히 준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최휘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김성봉,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배지성, 상업성체육단 선수 정금화가 축하발언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