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태양의 성지를 찾은 축전참가자들은 김보현선생님과 리보익녀사의 묘,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김일성동지와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
축전참가자들은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린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호실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국가선물관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