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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각계층 초불민의실현 위해 투쟁할것 선언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1일 민주로총과 전국농민회총련맹, 민중공동행동 등 664개의 사회단체들과 각계층이 서울에서 비상시국회의를 가지고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적페《정권》이 퇴진하고 새《정부》가 들어선 이후 서민들은 박근혜《정권》의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반통일정책이 중단되고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 등의 조치가 취해질것을 기대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국정》롱락의 공범인 《자유한국당》은 국민앞에 사죄할 대신 《국회》의석수를 리용하여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정책실현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고 선언문은 분노를 터뜨렸다.

선언문은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와 통일을 요구한 초불항쟁을 부정하는 《자유한국당》의 시대착오적망동에 맞서 각계가 힘을 합쳐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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