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기념하여 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발행하였다.
두 나라 기발이 형상되여있는 원형우표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공식친선방문》, 《주체108(2019)년 3월 1-2일》, 《조선윁남친선》이라는 글들이 씌여져있다.
우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이 조선윁남친선의 력사적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며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두 나라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