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수리아정부와 인민이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안정을 이룩하리라는것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도 수리아독립 73돐에 즈음하여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 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