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건설자들이 새땅을 늘이기 위한 간석지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올해 1.4분기에만도 수천정보의 새땅을 늘여 조국의 대지를 넓히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지난 3월 방대한 량의 흙과 돌로 1만 5,000여m의 방조제를 쌓아 룡매도간석지 4구역과 3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하였다.
하여 짧은 기간에 3,6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냈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건설자들도 마감막이구간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여러가지 공법을 적극 도입하여 안석간석지건설에서 련일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현재 1,400여정보의 부침땅이 생겨나고 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낼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지난해 홍건도간석지 2단계 1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끝내여 천수백정보의 새땅을 얻어낸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5만산발파와 15만산, 25만산대발파를 련속 진행하며 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