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기네, 우간다, 알제리, 브라질, 메히꼬에서는 강연회가, 캄보쟈에서는 좌담회가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그이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해나가신 세계정치원로, 숭고한 인간애와 덕망으로 천하를 감동시키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격변하는 동란속에서 자주의 방향타를 굳건히 틀어쥐시고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일성주석은 만민이 칭송하며 흠모하는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미증유의 전환을 안아오신 그이의 특출한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캄보쟈 왕궁담당부수상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을 자주적인민으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