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타이, 에티오피아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아들이시며 그이의 한평생은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
그이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로조친선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로씨야인민의 가장 친근한 벗이시다.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로씨야총인민동맹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불세출의 영웅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의 기치높이 조선을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 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며 세기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은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