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1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에 책임있는자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와 김기춘, 우병우, 황교안 등 《세월》호참사에 책임있는자들의 명단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특히 황교안은 법무부장관직을 악용하여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다 못해 자기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수사관들에게 보복하였는가 하면 《대통령》권한대행을 할 때에는 참사당일 박근혜의 7시간 행적을 덮어버리기 위해 그와 관련한 자료들을 은페시키기까지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무고한 사람들을 304명이나 죽인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지 않는다면 이와 같은 범죄가 반복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세월》호참사 책임자처벌 적페청산 국민운동기간을 선포하고 국민고소고발인단을 구성하여 책임자처벌을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