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재중동포가수들의 예술공연이 18일과 19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상 박춘남,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응섭,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록있는 성악가수들인 최경호, 한선녀동포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영원한 그 미소》, 《장군님 따르는 마음》, 《고백》, 《내 마음 언제나 그이곁에》, 《조국과 나》,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등의 노래곡목들을 무대에 펼쳐놓았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매혹과 경모의 정을 안고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랑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